부처님께서는 과거 생에 이미 보살의 행을 닦아 깨달음을 이루신 분이었지만, 중생에 대한 연민과 자비로 우리 중생에게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낱낱이 보여주기 위해 인간의 몸을 나투셨고, 6년 고행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명상에 들어 동녘에 뜨는 별을 본 순간 깨달음을 이루셨습니다.

물론 동녘에 뜨는 별이 깨달음일 수는 없습니다. 어미 닭이 알을 품고 있다가 스무 하루 만에 껍질을 쪼는 순간 새 생명이 탄생하듯, 부처님께서는 수많은 생을 통한 수행과 정진으로 인해 한 순간에 진리를 보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진리의 가르침, 일체의 모든 의혹이 사라진 해탈의 가르침이.......

                 자세한 자료는 여기를:  성도재일의 의의.doc     

 

 

    2007년도 (불기 2551년) 성도재일 프로그램; 2551성도재일일정.d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