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루이스에 오실 때에는 세인트루이스의 주요 공항인 Lambert-St.Louis 국제 공항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 현재 한국에서 올 수 있는 직행편은 없으므로 경유지를 이용하셔야합니다. LA, 시카고, 미네아폴리스등을 경유한 항공편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공항에서 절까지의 거리는 약 4마일 정도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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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시피강을 끼고 나무가 많은 아름다운 도시 세인트루이스는 1821년에 미국의 24번째 주가 되었고 지리적으로는 동서와 남북을 잇는 중심 도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부개척시대에는 서부로 통하는 관문이었으며 이를 기념하는 Arch는 세인트루이스의 대표적인 상징물입니다. 미국에서는 1904년에 처음으로 세계 박람회와 올림픽이 열린 유서깊은 도시이고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 "톰소여의 모험"이나, "허클베리핀"의 배경무대입니다. 또한 우리에게도 생소하지 않은 미국을 대표하는 트루만이나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의 출신지역 이기도 합니다.

인구: 미주리주에는 약 육백만의 인구가 살고 있고, 그 중 약 이백육십만의 인구가 세인트루이스에 살고 있습니다.

한인교민과 종교단체: 세인루이스와 주변 도시에는 한국교민이 약 6천오백명 정도 살고있고 한국인 교회가 17개소이고 성당이 한곳, 사찰로서는 불국사 한곳이 있습니다.

물가 및 집값의 전국비교: 평균보다 물가나 집값이 다른도시에 비해 싼 편에 속할뿐만 아니라, 이곳은 미국에서도 공기가 오염되지않고 살기 좋고 안정된 도시중의 한곳이다.

경제: 미국에 있는 500여개의 도시중에서 세인루이스는 7번째로 큰 기업체들이 많이 모여있는 경제 도시에 속한다. 주요산업은 맥주,신발, 전기, 그리고 항공산업이다. 한국에도 익숙한 버드와이저의 본사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며 보잉사의 생산공장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후: 한국과 비슷한 위도에 위치한 세인트루이스는 사계절이 뚜렷하므로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과일이나 꽃들도 이곳에서 흔히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봄에는 개나리, 목련을 길가 어디에서나 볼수가 있고 무궁화는 사시사철 볼수가 있고, 여름의 평균기온은 14도에서 32도 사이이고 겨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8도에서 13도 사이이므로 대체적으로 한국과 기후가 비슷한 편이고 온난한 편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