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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최문성  날짜: 2006.06.22. 17:14:21   조회: 919
선각스님 그리고 신도님들 여름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이 더위에 어떻게들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문선생님 별세소식을 듣고도 영결식에 참석치 못해서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여기서 사진으로 나마 뵙고,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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