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26. 10. 18.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성불화  날짜: 2005.11.20. 07:55:20   조회: 798
안녕하세요.
며칠전 서울에 있는 언니랑 통화하다가 알게되어서
찾아뵈옵니다.
저는 미국 커넷티컷에 사는 성불화입니다.
미국에 온지는 5년이 되어갑니다.
여기 와서는 마음되로 부처님을 뵈올수가 없습니다.
주변 모든 한인들은 교회로 가고, 불교를 믿던 불자들도 여기서는 모두 교회로 가는 형편이다 보닌까, 저 혼자 외톨이 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서울에 있는 언니랑 통화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언니를 통해 불교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여기 오기전 3년 정도 절에 다니면서 스님께 많은 가르침을 주셨지만, 그때는 왜 몰랐는지 지금 생각하면 참 조은 기회였는데
부처님 법을 알기에는 너무나 좋은 시간들이 였는데,,,,,,
가뭄에 콩나듯이 후러싱에 있는 한마음 선원 부처님을 뵙고
오지만, 부족함이 너무 많아 하루에도 수십번씩 번뇌와 번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한테는 부처님이 큰 버팀목으로 지켜주신다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천수경으로 시작합니다.
여기 사는 모든 분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는 그날까지
변치 않는 믿으로 살아가길 바라면서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모든 불자님들 성불을 기원하면서,,,,

성불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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